TV 예능

'놀토' 김남희, 수용적인 태도 '웃음'…"이제 짱이네"

입력 2023-06-17 20: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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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놀토' 방송캡쳐
tvN '놀토'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김남희가 수용적인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17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에서는 김남희가 수용적인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낸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힌트가 공개되고 키는 "붐채도사 아직도 있어요?"라고 말했다. 이에 붐은 "원하는 글자 두 글자를 적어서 여러분께 보여드린다"라고 붐채도사에 대해 설명했지만 박하선은 바로 70% 듣기를 원한다고 답했다. 이에 바로 박하선의 의견을 수용한 김남희는 좋지 않은 멤버들의 반응에 "70% 듣기 별로 안 좋아요?"라며 바로 멤버들의 반응을 수용해 전체 띄어쓰기 힌트로 마음을 돌렸다.

이후 힌트로 공개된 전체 띄어쓰기에 김남희는 "이게 짱이네"라며 만족스러운 리액션을 보여줬다. 이후 2차 듣기 후 넉살은 "다 들었어. 우리가 아까 얘기했던 게 맞다. '몇 번을 본 영화 넌 또 보고 있어'"라고 말해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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