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안하던 짓' 전현무, 오지라퍼 될까..조세호 "사적으로 밥 먹은 적 無"

입력 2023-06-17 10: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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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율기자]전현무가 ‘오지라퍼’가 된다.

MBC ‘안하던 짓’ 2회는 ‘트민남(트렌드에 민감한 남자)’ 전현무가 두 번째 게스트로 5MC를 만난다.

시작부터 그는 백상예술대상 수상 불발 후일담으로 특급 입담을 뽐낼 예정이다. “형님이 받을 줄 알았습니다”라는 이용진의 소신 발언에 전현무는 “박은빈을 계속 째려보고 있었다”라고 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전현무의 안하던 짓은 ‘오지랖’으로 밝혀져 그를 잘 아는 MC들은 고개를 끄덕일 수밖에 없었다. 전현무와 10년 동안 알고 지낸 조세호는 “사적으로 밥 먹은 적이 한 번도 없다”라고 털어놔 놀라움을 자아냈다.

메인 이벤트는 오지랖 없는 전현무가 오지라퍼가 돼 ‘메인 MC 선발전’ 진행을 맡는 것으로 정리됐다. 그는 ‘안하던 짓’의 ‘메인 MC’를 뽑기 위한 선발전을 진행하며 테스트를 통해 직접 메인 MC의 자질을 검증하고 선발했다.

한편 MBC '안하던 짓을 하고 그래'는 오는 18일 일요일 오후 10시 45분에 방송된다.

사진=M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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