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카라 한승연, 이렇게 섹시했다니..다리 꼬고 치명적 자태

입력 2023-06-19 04:10:08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한승연이 유혹적인 자태를 뽐냈다.

18일 카라 한승연은 "어디까지 back to.......?"라며 근황을 담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승연이 다리를 꼰 채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겼다. 평소 러블리한 분위기를 벗어던진 채 섹시하고도 카리스마 넘치는 자태를 드러내고 있어 팬들의 심쿵을 유발하고 있다.

한편 한승연은 최근 박규리, 니콜, 강지영, 허영지와 함께 카라 완전체로 컴백, 타이틀곡 'WHEN I MOVE'로 활동했다.

또 한승연은 오는 7월중 개봉 예정인 영화 '빈틈없는 사이'에 출연했다. ‘빈틈없는 사이’는 방음이 1도 안 되는 벽을 사이에 두고 서로의 일상을 공유하게 된, 뮤지션 지망생 승진(이지훈 분)과 피규어 디자이너 라니(한승연 분)의 동거인 듯 동거 아닌 이야기를 그린 철벽 로맨스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