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이다해가 세븐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17일 이다해는 자신의 채널에 두바이 여행 중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다해는 사진과 함께 "everthing was perfect"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이다해는 세븐과 함께 두바이에 있는 호텔 인피니티풀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다해는 음료를 마시며 환하게 웃고 있다.
또 이다해와 세븐은 수영복을 입고 늘씬한 몸매를 자랑한다. 이다해와 세븐은 행복한 신혼이다.
한편 이다해는 가수 세븐과 지난 5월 6일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현재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