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싱글맘 정가은이 오랜만에 딸 없이 외출 인증샷을 찍어 화제다.
19일 방송인 정가은은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구세주님! 윗집에서 소이를 데려가서 놀아주는 바람에 저 완전 자유 부인이었어요.. 일요일 이런 자유를 만끽한 게 얼마만인지"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두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가은은 오랜만에 딸 없이 홀로 외출에 무척 신난 모습이다. 우아한 검은색 원피스를 입은 그녀는 여전히 화려한 비주얼을 자랑,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정가은은 5년 전 이혼한 후 홀로 딸을 키우고 있다. 그녀는 지난해 종영한 TV조선 시사, 교양 프로그램 '가족관계증명서'에 출연했으며, 최근에는 영화 '별 볼일 없는 인생'에서 주연을 맡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