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한지민이 다시 한 번 정은혜 작가 지원사격에 나섰다.
배우 한지민은 지난 21일 "전시 많이 보러와주세요"라고 당부했다.
이어 "세상에 한 발짝 더 다가가는 발달장애인 화가들의 '2023년 聯:연을 잇-다' 전시에 많은 관심 부탁 드려요~"라며 "수익금 전액은 사단법인 경기장애인부모연대 양평지부에 기부됩니다"고 덧붙였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 속 한지민은 정은혜 작가와 다정한 포즈로 셀카를 남기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는 한지민이 정은혜 작가와 전시회를 둘러보고 있는 순간이 포착되어 있다.
한지민은 정은혜 작가가 참여한 경기장애인부모연대 양평지부가 주관한 발달장애 예술노동자 23인의 작품전 '2023 聯:연을 잇-다' 홍보요정으로 변신, 전시회가 시작된 당일부터 적극적으로 알리며 힘을 실어줬다. 또 화환을 선물, 축하하기도.
그런 그가 이번에는 전시회를 직접 방문해 정은혜 작가와 즐거운 시간을 보내 훈훈함을 자아내고 있다.
앞서 한지민은 정은혜 작가가 지난해 개봉한 영화 '니얼굴' 시사회에 참석하는가 하면, 개인전 '포옹전' 역시 들러 관람하는 등 각별한 애정을 뽐내왔다. 정은혜 작가 작업실을 찾아 개인적인 만남을 갖기도 했다. 이처럼 tvN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에서 쌍둥이 자매로 출연한 두 사람이 작품이 끝나고도 계속해서 예쁜 우정을 이어가고 있자 팬들은 보기 좋다며 응원을 보내고 있다. 한편 '2023 聯:연을 잇-다'는 오는 7월 2일까지 서울 엔버갤러리에서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