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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현, 의사 남편 위한 거한 밥상..백지영 "자고 일어나면 너네 집이었으면"

입력 2023-06-27 03:5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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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정현이 요리실력을 뽐냈다.

가수 겸 배우 이정현은 지난 26일 "주말 아침 한상. 서아 잘 때..얼른.."이라고 전했다.

이어 "만능간장불고기, 고등어구이, 시금치된장국, 어란찜, 보리된장쌈밥"이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딸이 잘 동안 남편을 위해 열심히 차린 거한 밥상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이정현표 집밥은 먹음직스러워 보는 이들의 군침을 자극했다.

이에 가수 백지영은 "자고 일어났는데 너네 집이면 너무 좋겠다"는 댓글을 달며 감탄했다.

한편 이정현은 2019년 4월 7일 3세 연하의 정형외과 의사와 결혼,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또 넷플릭스 시리즈 '기생수: 더 그레이'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기생수: 더 그레이'는 어느 날 우주에서 떨어진 정체불명의 기생생물들이 인간을 숙주로 삼고 살인을 저지르며 그들만의 세력을 만들기 시작하자 이를 막으려는 인간들과의 대결을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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