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지현이 미모와 함께 건강미를 자랑했다.
29일 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은 "굿모닝~~오늘 비가 많이 온대서 아침 부터 분리수거하고 부지런을 떨었어요"라고 적었다.
이어 "아이들도 일찍일찍 재촉해서 준비중이구. 단디 준비해서 비 피해 없으시길 바랄게요"라고 덧붙였다.
함께 공개된 여러 장의 사진 속에는 이지현의 모습이 담겼다. 이지현은 쥬얼리 시절부터 여전한 방부제 미모는 물론 운동으로 완성한 탄탄한 근육까지 자랑하며 문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지현은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한 이지현은 유튜브 채널을 운영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