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김란영이 위암 투병을 고백했다.
29일 방송된 MBN 시사교양 프로그램 ‘특종세상’에서는 가수 김란영의 일상이 공개됐다.
59세 메들리 가수 김란영은 식사를 하며 “한 번 먹을 때마다 되도록이면 음식을 저작을 많이 하지도 않아도 될 부드러운 음식이라도 숫자 세면서 먹는다. 훌훌 넘어갈까 봐. 계속 많이 씹어야만 소화가 잘 되니까”라고 털어놨다.
위암 투병으로 위의 60%를 절제한 그는 식사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1년 사이 야윈 김란영은 옷을 줄이기 위해 세탁소를 자주 방문했다.
한편 ‘특종세상’은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했던 스타들의 휴먼스토리 놀라운 능력을 갖고 있는 사람 숨겨진 우리 이웃들의 이야기까지 고품격 밀착 다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