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12세 연상 사업가와의 열애설부터 싸이와 전속계약까지, 오늘(30일) 화사의 행보가 핫하다.
30일 마마무 화사는 12세 연상 사업가와의 열애설이 불거졌다. 한 매체는 화사가 12세 연상의 사업가와 5년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최근 전 소속사였던 RBW와 전속계약이 만료된 화사는 장기 열애 중이라는 소식으로 뜨거워졌다. 화사 측은 별다른 입장을 내놓지 않고 "확인 중"이라고 답했다. 보도에 따르면, 화사는 연인 A씨와 과거 음악업계에서 만났으며, 화사가 먼저 적극적인 구애를 했다.
열애설에 별다른 입장을 내놓지 않았던 화사는 같은날 싸이가 수장으로 있는 피네이션과의 전속계약을 알렸다.
30일 오후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올림픽주경기장에서 '싸이 흠뻑쇼 썸머스웨그 2023'가 열렸다. 이날 화사는 '흠뻑쇼'의 게스트로 등장했다.
싸이는 '흠뻑쇼' 공연 중 "중요한 계약건이 있다"며 계약서에 사인하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 이때 게스트로 화사가 등장했고, 화사는 "몇 분 전 피네이션 가수가 된 화사다. 진짜 몇 분 전에 계약했다. 계약서 검토를 계속 하다가 오늘 정리됐다"며 싸이와 악수했다.
화사는 여러 히트곡 무대로 '흠뻑쇼'를 뜨겁게 달궜다. '흠뻑쇼'에서 피네이션과 전속계약을 맺은 화사의 모습은 이례적인 일이었다.
열애설부터 피네이션과의 전속계약까지 하루 내내 화제가 되고 있는 화사. 피네이션과의 전속계약 소식을 깜짝으로 전한 가운데, 과연 12세 연상 사업가와의 열애설에 명확한 입장을 내놓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