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유진기자]김해준이 파트리샤가 자신을 이상형으로 꼽았다고 밝혔다.
30일 방송된 SBS '집에 있을걸 그랬어' 1화에서는 오키나와로 떠나게 된 조나단, 파트리샤 남매와 김해준이 만났다.
여행 전 인터뷰에서 김해준은 "파트리샤가 저를 남성적으로도 좋게 생각하신다"며 "실제로 라디오에서 얘기하신 거다"라며 자신만만해 했다. 실제로 파트리샤는 이상형으로 김해준을 꼽은 바 있다.
공항에서 파트리샤는 멀리서 걸어오는 김해준의 뒷모습을 보고 "김해준 오빠 아니야?"라며 바로 알아챘다. 김해준이 다가오자 "대박. 나 진짜 팬인데"라며 발을 동동 구르다가 "이럴 줄 알았으면 화장하고 왔지"라며 설레는 마음을 그대로 표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