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정지선, 최애 케이윌 위해 500인분 딤섬 도시락 선물('사당귀')

입력 2023-07-08 13:05:17
    • 복사완료!

[헤럴드POP=박서현기자]‘파이터 보스’ 추성훈과 ‘정장군’ 정지선 셰프가 보스 연합을 맺으며 알콩달콩한 꿀케미를 발산한다.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연출 안상은/이하 ‘사당귀’)는 일할 맛 나는 일터를 만들기 위한 대한민국 보스들의 자발적인 자아 성찰 프로그램으로 전현무, 김숙, 김희철의 진행 아래 매주 새로운 보스들이 등장해 그들의 다이내믹한 일터를 보여주는 관찰 버라이어티 예능.

오는 9일(일) 방송되는 215회에서 추성훈과 정지선이 알콩달콩한 보스 케미를 폭발시킨다고 해 두 사람이 돈독해진 사건의 전말에 관심이 쏠린다. 이날 추성훈은 정지선에게 ‘갑’ 버튼이 쏟아질 때마다 그의 편을 들어주는 유일무이한 흑기사로 나선다. 추성훈은 정지선이 보스로서 태국과 신입 막내를 꾸짖어야만 하는 상황을 설명하자 “맞는 말이다”, “그럴 수 있네”라고 맞장구를 쳐주며 남다른 호감을 전한다.

그런 가운데 정지선 셰프가 근무 도중 덕질(팬 활동)에 빠진 이탈을 선보여 모두의 야유가 쏟아진다. 정지선은 가수 케이윌을 좋아하는 15년째 광팬으로 지난 콘서트 당시 500인분의 딤섬 도시락을 선물하며 최애를 향한 덕심을 드러낸 바. 정지선은 과도한 업무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막간을 틈타 케이윌 영상을 보며 덕질에 푹 빠졌고, 이에 추성훈은 “스트레스 받으면 좋은 거 보면서 풀어야지. 그럴 수 있어”라며 정지선을 덕질 활동을 두둔하는 등 서로의 일거수일투족에 맞장구를 치는 두 사람의 돈독한 우정에 학을 뗐다는 후문.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 추성훈과 정지선 셰프의 보스 연합은 ‘사당귀’ 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215회는 오는 9일(일) 오후 4시 45분에 방송한다.

사진 제공|KBS 2TV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