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신혼여행을 마치고 돌아온 이다해 세븐 부부가 3000일을 축하해 화제다.
7일 배우 이다해는 자신의 채널에 "아직은 연애할 때처럼… #3000일"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세븐과 이다해는 열애 시작 3000일을 기념해 조촐한 파티를 열고 데이트를 하고 있는 모습. 손을 꼭 잡은 신혼 부부의 모습이 보는 사람도 흐뭇하게 만든다.
한편 이다해는 가수 세븐과 지난 5월 6일 결혼했다. 이다해는 "많은 분들의 축복 속에서 결혼식을 올릴 수 있음에 정말 감사하고 행복했다"라고 결혼식 소감을 전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