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지효가 우월한 글래머 자태를 인증해 화제다.
7일 트와이스 지효의 개인 채널에는 리본 모양의 이모티콘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이 업로드됐다. 공개된 사진 속 지효는 가슴 부분이 깊게 파인 배꼽티에 미니 스커트를 입고 검은색 배경 속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눈에 보아도 우월한 미모와 S라인 몸매가 보는 이의 탄성을 자아낸다.
한편 지효는 오는 8월 18일 트와이스에서 두 번째로 솔로 데뷔곡을 발표한다. 트와이스 리더 지효의 첫 솔로 앨범 'ZONE'과 타이틀곡 'Killin' Me Good'은 8월 18일 오후 1시 전 세계 동시 발매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