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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미나, 믿을수 없는 복근 "요즘 남편 없이 혼자..살 빠졌다"

입력 2023-07-07 07:4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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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미나가 50대 나이가 믿기지 않는 탄탄한 복근을 자랑해 화제다.

7일 가수 미나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요즘 남편 없이 혼자라 야식 먹을 일이 별로 없고, 식욕도 조금 떨어지고 저녁엔 그냥 군것질 정도만 하니 살빠져서 #복근 다시 진해짐 수업 끝나고 오픈폴 룸에서 복습"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미나는 폴댄스 연습실에서 아찔하게 복근을 노출한 브라톱에 운동복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나이를 믿을 수 없는 탄탄한 보디라인과 복근이 보는 이의 감탄사를 절로 자아낸다.

한편 미나는 가수 류필립과 지난 2018년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MBN 예능 ‘모던 패밀리’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현재 부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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