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
박하선이 꽃보다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했다.
7일 배우 박하선은 자신의 채널에 "어젯밤 gv 힙한 성수동에서 행복했던 밤. 영화 #어디로 가고 싶으신가요 지금 바로 극장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다음 주에는 홍대 갑니다 13일 밤 7시 또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하선은 자신의 몸보다 큰 꽃다발을 들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 박하선은 차분한 생머리 스타일로 청순하면서 우아한 매력을 뽐냈다. 꽃보다 예쁜 그녀의 미모는 팬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한편 박하선은 지난 2017년 배우 류수영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의 진행을 맡고 있으며 최근 개봉한 영화 '어디로 가고 싶으신가요'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