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유진기자]오은영이 술에 대해 언급했다.
7일 방송된 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에는 '스트릿 우먼 파이터'의 허니제이와 그녀의 13년 제자 제인이 출연했다.
정형돈이 오은영에게 "저는 오박사님 술 안 드실줄 알았는데 드시더라"고 말하자 오은영은 "저는 술을 좋아한다"며 "주종 안 가린다. 와인, 위스키, 코냑, 사케, 고량주 좋아한다"고 설명했다.
오은영은 "그러나 전 술 마시는 날이 1년에 다섯 번 안쪽으로 꼽을 수 있다. 거절하기 힘든 공식적인 자리에서만 술을 마신다. 미리 약속된 자리에 술을 마신다는 것을 알고 간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