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싱글맘 정가은이 백보람과 절친 인증샷을 공개해 화제다.
10일 방송인 정가은은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백자매..힘들 때 항상 내 편이 되어주고 "괜찮다..그럴수있다..언니 잘못 아니다.." 라고 말해주는 친구같고 언니같은 동생"이라고 적었다.
이어 "그때 진짜 얼마나 큰힘이 되었는지..새삼 다시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두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가은은 백보람과 다정하게 얼굴을 맞댄 채 실내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우열을 가릴 수 없는 화려한 미모가 보는 이의 탄성을 자아낸다.
한편 정가은은 5년 전 이혼한 후 홀로 딸을 키우고 있다. 그녀는 지난해 종영한 TV조선 시사, 교양 프로그램 '가족관계증명서'에 출연했으며, 최근에는 영화 '별 볼일 없는 인생'에서 주연을 맡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