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아이돌

피프티 피프티 측 "'큐피드'로 수십억 정산? 근거 없는 이야기"

입력 2023-07-11 14:07:09
    • 복사완료!

피프티 피프티/사진=민선유 기자
피프티 피프티/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박서현기자] 피프티 피프티 소속사 어트랙트가 정산과 관련 말을 아꼈다.

11일 오전 한 매체는 7월 말 피프티 피프티의 '큐피드'에 대한 정산을 최소 수십억원 받는다고 보도했다. 유통사인 인터파크에서 정리를 마무리하고 있는 과정이며, 업계에 따르면 30억원은 무난히 넘어서며, 100억을 넘을 수 있다는 전망도 나왔다고 덧붙였다.

이와 관련 피프티 피프티 소속사 어트랙트 측은 "근거 없는 이야기"라는 입장을 보였다.

피프티피프티는 현재 소속사 어트랙트와 법적 분쟁 중이다. 어트랙트는 외부 세력이 양측의 관계를 흔들고 있다고 주장했으며, 피프티피프티 측은 투명하지 않은 정산, 활동이 어려운 건강 상태를 밝혔음에도 일방적으로 강행하고자 했던 모습 등 계약상의 의무를 이행하지 않은 여러 사정으로 신뢰가 깨졌다며 전속계약효력정지가처분 신청을 제기했다.

어트랙트 측은 지난달 27일 외부 세력이라고 언급했던 더기버스 안성일 대표 등 3명을 업무방해와 전자기록 등 손괴, 사기 및 업무상 배임 행위 등 혐의로 고소한 상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