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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함께"..천둥♥미미, 4년 열애 고백하자마자 결혼설

입력 2023-07-14 09:5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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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그룹 엠블랙 출신 천둥과 미미가 결혼을 전제로 열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14일 한 매체는 천둥과 미미가 내년 하반기를 목표로 결혼식을 준비 중이라고 보도했다.

천둥과 미미는 전날 방송된 KBS2 예능 '세컨하우스2' 예고편에 등장해 4년째 열애 중이라고 고백했다. 방송 이후 화제가 되자 저마다 SNS에서 서로를 향한 애정을 고백하기도 했다.

실제 미미는 이 글에서 "평생을 함께하고 싶은 사람이 생겼다"고, 천둥은 "걱정도 많았고 용기도 부족했지만 평생을 함께하고 싶은 사람을 위해 용기를 냈다"고 결혼을 암시하기도 했다.

한편 천둥은 가수 산다라박의 동생으로 유명하며 지난 2009년 엠블랙으로 데뷔해 그룹 및 솔로 활동을 이어왔다. 미미는 지난 2016년 구구단으로 데뷔해 최근 배우로 전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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