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한국인이 많은 모습에 강호동이 만족했다.
15일 방송된 JTBC '아는형님'에서는 쌀국수를 먹으러 간 강호동, 서장훈, 신동, 민경훈, 이진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강호동, 서장훈, 신동, 민경훈, 이진호는 점심 시간이 되자 쌀국수를 먹으러 한 식당에 들어갔다. 이곳은 한국 관광객들 사이에서 유명한 곳이라 한국인들이 대부분이었다.
그래서 그런지 메뉴판도 한글로 지원이 됐고 직원들 역시 한국어 실력이 수준급이었다. 이에 강호동은 "난 베트남이 좋다"며 "한국분들이 한 80%되는 것 같다"며 만족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