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오윤아, 비즈니스 클래스 타고 아들과 발리 여행..럭셔리 휴가

입력 2023-07-14 07:3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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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오윤아가 아들 민이 군과 발리 여행을 떠났다.

14일 배우 오윤아는 자신의 채널에 "와~~ 이제 숙소~~오늘 너무 힘들게 발리 도착했어요~~ 정말정말 민이가 다한 날!!! 너만 행복하다면 다 괜찮다"라고 적었다.

이어 "예쁜 발리의 숙소가 낼 기분을 풀어주길~~^^"이라는 글과 함께 여행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윤아는 아들 민이 군과 함께 비즈니스 클래스를 타고 발리로 이동 중인 모습. 듬직한 아들의 모습이 보는 사람도 흐뭇하게 만든다.

한편 오윤아는 최근 종영한 채널A 드라마 '가면의 여왕'에 출연했다. '가면의 여왕'은 화려하게 성공한 세 명의 친구들 앞에 10년 전 그녀들의 거짓말로 살인자가 된 옛 친구가 나타나면서 벌어지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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