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천둥이 누나 산다라박을 응원했다.
15일 가수 천둥은 "오늘 festival부터 T map까지 너무 멋있었다. 큰눈 화이팅"이라며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산다라박이 MBC 음악 프로그램 '쇼! 음악중심'에 출연한 모습이 담겼다. 천둥은 최근 신곡 'festival'로 컴백해 활동하고 있는 누나를 위해 응원 지원사격에 나서며 훈훈한 남매애를 자랑했다.
한편 천둥과 미미는 최근 KBS2 예능 '세컨하우스2'를 통해 열애를 깜짝 발표했다.
천둥은 가수 산다라박의 동생으로 유명하며 지난 2009년 엠블랙으로 데뷔해 그룹 및 솔로 활동을 이어왔다. 미미는 지난 2016년 구구단으로 데뷔해 최근 배우로 전향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