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 기자]김숙, 박소현이 산다라박 MV 우정 출연 이후 먹페스티벌을 즐겼다.
지난 17일 김숙의 유튜브 채널 '김숙티비'에는 '거봐~ 노력하면 되잖아 다라파크 먹페스티벌(feat. 박소현)'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 김숙은 박소현과 함께 산다라박의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을 방문했다. 김숙은 박소현에게 "주인공보다 더 화려하게 오셨잖아요"라고 말하며 그녀의 의상을 점검했다.
촬영이 끝나고 며칠 뒤, 김숙과 박소현이 산다라박 집에서 2차 회동을 가졌다. 김숙은 산다라박에게 "후배들이 너 보면 절하지?"라고 질문을 던졌고, 이에 산다라박은 "내가 왜 14년 차에 긴장을 하냐"며 떨림을 감추지 못했다.
체력이 떨어진 산다라박을 위해 김숙은 자신이 싸 온 음식을 내놓았다. 그러나 인덕션이 고장 나 먹을 수 없는 상황에 처하자 박소현이 "우린 '아바라'면 되는데"라고 말해 김숙을 경악케 했다.
이후 김숙의 캠핑 장비를 이용하여 본격 먹방이 시작됐다. 산다라박이 "밥 한 공기 추가요"라고 말하자 김숙은 뿌듯해했다.
식사가 끝난 후, 소식좌 박소현과 산다라박은 배가 불러 지친 기색이 역력했다. 김숙은 2차로 라면 먹방까지 도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