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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현, 데뷔 첫 팬미팅 '시작' 개최..티켓 오픈 30초만 전석 매진

입력 2023-07-19 15:3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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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이도현의 데뷔 첫 팬미팅이 초고속 매진을 기록했다.

이도현은 오는 8월 5일 서울 노원구 광운대 동해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2023 이도현 팬미팅 : 시작'을 개최한다. 해당 팬미팅은 지난 18일 티켓 오픈 30초 만에 전석 매진을 기록, 이도현의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시작'은 이도현이 데뷔 후 처음 개최하는 단독 팬미팅이다. 그간 이도현에게 보내준 팬들의 사랑에 보답하고자 개최를 결정, 그의 다채로운 매력을 만날 수 있는 코너들을 예고해 팬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물할 계획이다.

매 작품 흥행 연타를 기록하며 전성시대를 맞이한 이도현이 이번 팬미팅을 통해 어떤 모습을 보여 줄지 기대가 모인다.

한편, 이도현은 다음 달 5일 오후 6시 '2023 이도현 팬미팅 : 시작'을 연다.

[사진제공=위에화엔터테인먼트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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