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
이시영이 우월한 기럭지를 자랑했다.
18일 이시영은 자신의 개인 채널에 "용규랑"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시영은 긴 다리를 자랑하듯 롱스커트 패션을 선보였다. 칼단발로 돋보이는 미모와 날씬한 비율은 아들을 둔 엄마라고는 믿기지 않을 만큼 감탄을 자아냈다.
또 이시영은 훈남 매니저로 알려진 박용규와 함께 찍은 사진도 공개했다. 이들은 스티커 사진을 찍으며 일상을 즐기는 모습이다.
해당 게시물에 네티즌들은 "애기 엄마라고 보기 힘든 비주얼", "아름답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시영은 오는 8월 8일 공개를 앞둔 넷플릭스 '좀비버스'에 출연한다. 지난 21년에는 MBC '전지적 참견시점'에 출연하여 매니저와의 케미를 공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