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결별 후 싱글' 한혜진, 지독한 마음의 상처 고백

입력 2023-07-18 14:35:16
    • 복사완료!

현재 싱글로 지내고 있는 한혜진이 워터파크 광고 촬영 중 눈물을 흘렸다.

14일 한혜진은 유튜브 채널 '한혜진'에 '충격. 한혜진 워터파크 광고 촬영 중 눈물? 부산 해운대에 등장한 톱모델의 화보 촬영 비하인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한혜진은 부산 해운대에서 워터파크 광고 촬영에 나섰다. 한혜진은 화보 촬영을 위해 메이크업을 받았다. 한혜진은 "촬영 끝나면 곱창집에 갈 거다"라고 했다.

한혜진이 입을 수영복은 등과 허벅지 부분이 엄청 파였다. 한혜진은 걱정하며 "아침에 헬스장을 갔는데, 원하는 기구가 없어서 배 운동을 제대로 못 했다"고 말했다.

실내 촬영 먼저 진행됐다. 설현 입간판 포즈를 요구하자 한혜진은 "제2의 설현 포즈를 꿈꾼다. 입간판 아무도 안 가져갈 것 같다"며 웃었다. 한혜진은 프로페셔널한 모습으로 소화했다.

이어 야외 촬영에 나섰다. 한혜진은 강풍에 힘겨워했다. 알고보니 부산은 돌풍주의보였다. 급기야 모래바람이 불어 눈에 모래가 들어갔다. 한혜진은 모래 알갱이에 눈물을 흘리며 "바람 PTSD가 있다"고 했다.

결국 촬영은 잠시 철수됐다. 바람이 잠잠해졌을 때 촬영이 재개됐지만, 다음 장면은 수영장 안에서 촬영이었다. 바람 부는 수영장에 들어간 한혜진은 "춥다"면서도 인어공주 같은 자태로 환호를 이끌어냈다.

촬영이 끝난 후, 한혜진은 공복 19시간 만에 대창, 막창 구이를 먹었다. 한혜진은 "난 못 먹는 게 없다. 전골류에 환장하는 지 몰랐는데, 뉴욕 생활하다가 한국 와서 곱창집에 갔다"라고 했다.

또 한혜진은 "한강 둔치에서 체육대회 한 적 있는데, 강풍에 난리가 났다. 진짜 바람 부는 날은 돌아다니지 않는다"고 이야기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