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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짠당포' 산다라박, 탁라인에 관심 "바른 성격, 유재석도 못 살려"

입력 2023-07-18 23:0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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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짠당포' 방송화면 캡처
JTBC '짠당포'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산다라박이 탁재훈 라인에 관심을 보였다.

18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짠당포’에서는 채리나, 나르샤, 산다라, 채령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나르샤는 근황이 없는 게 근황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그는 “사실 적적하다 요즘. 보통은 오랜만에 토크쇼 나오면 고정 하고 있다고 할 텐데, 최근에는 고정하고 있는 게 없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요즘 시청자 입장으로 보면 채널이 너무 많다. 이러다 점점 나 역시 일자리를 잃는 거 아닌가 싶다”라고 고민을 드러냈다.

윤종식은 산다라박에 “재훈이 형, 탁 라인 타고 싶어 한다고”라며 사실여부를 물었다. 이에 산다라박은 “이래서 끌렸던 거 같다. 철없는 오빠 같고. 때가 많이 묻은 느낌이다”라고 인정했다. 이어 “저는 바르고 이런 성격이라 똑같이 착한 사람이랑 붙으면 핵노잼이다. 전 유재석 오빠도 못 살렸다”라고 이유를 밝혀 웃음을 안겼다. 한편 ‘짠당포’는 짠 내 나던 시절, 소중한 물건을 전당포에 맡긴 스타들과 진솔한 인생 이야기를 나누는 짠 내 담보 토크쇼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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