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강주은 "♥최민수 덕에 행복한 50대..특별한 생일선물 받았다"(라스)

입력 2023-07-18 08:3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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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강주은이 ‘라디오스타’에서 남편 최민수 덕분에 행복한 50대를 맞이하고 있다고 밝힌다.

오는 19일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기획 강영선/연출 이윤화, 김명엽)는 강주은, 손미나, 파비앙, 하니가 출연하는 ‘행복 배틀’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에서 강주은은 예전과 달라진 최민수의 모습에 행복을 만끽하고 있다면서 최민수 때문에 기뻤던 일화들을 소개한다. 이어 얼마 전 생일 때 최민수에게 특별한 선물을 받았다고 덧붙인다.

또한 강주은은 최민수와 연애할 당시 에피소드를 털어놓는다. 그는 동물원 데이트를 즐기던 도중 최민수 때문에 낯뜨거웠다고 이야기해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한국 생활 30년차에 접어든 강주은은 과거 대충격받았던 문화가 있었다고. 여기에 아직도 적응하지 못한 한국 음식이 있다고 털어놔 궁금증을 자아낸다.

그런가 하면 강주은은 할리우드 스타 키아누 리브스의 관심을 사로잡았던 적이 있다고 고백해 출연진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후 그는 한국에서 키아누 리브스와 운명적인 재회를 했다고 전한다.

한편 행복한 50대를 맞이한 강주은이 최민수에게 받은 특별한 생일 선물의 정체는 오는 19일 수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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