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런닝맨' 원조 여신 송지효 "압구정 카페서 일하다 캐스팅"

입력 2023-07-23 19: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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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런닝맨' 방송화면 캡처
SBS '런닝맨'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송지효가 캐스팅 비화를 밝혔다.

23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유재석의 문화유산답사기’ 편이 전파를 탔다.

멤버들은 라면, 치킨 등 야식을 먹으며 수다를 떨었다. 송지효는 과거 아르바이트를 하던 중 캐스팅됐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송지효는 “풍동 카페에서 일했는데 거기 사장님이 압구정점을 냈다”라고 입을 뗐다. 이어 “알바생을 못 구해 일주일만 도와달라고 했다”라며 압구정점에서 일하게 된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

그렇게 송지효는 압구정점에서 일한지 일주일 만에 캐스팅이 됐다.

한편 ‘런닝맨’은 수많은 스타와 멤버들이 함께 미션을 수행하며, 예능의 많은 요소 중 오로지 '웃음'에 집중하는 버라이어티 예능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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