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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 재수술' 고은아, 18살 리즈 시절.."부기 빠지면 비슷해지려나"

입력 2023-07-20 12: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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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아 채널
고은아 채널

[헤럴드POP=정혜연기자]고은아가 18살 리즈 시절 모습을 공개했다.

19일 배우 고은아는 자신의 채널에 "18살.. 코 부기 빠지면 이때랑 비슷해지려나... 세월은 어쩔 수 없다지만ㅋㅋㅋ"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고은아는 소멸 직전의 작은 얼굴과 큰 눈으로 인형 같은 미모를 자랑했다. 18살의 고은아는 앳되지만 완성형 미모를 자랑해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었다. 고은아가 코 부기가 빠지면 다시금 리즈 시절의 미모를 되찾을 수 있을지 네티즌들의 기대감이 모였다.

한편 고은아는 현재 동생인 그룹 엠블랙 출신 미르와 함께 유튜브 채널을 운영 중이다. 최근 의료사고로 무너진 코를 재수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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