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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문아들' 아나운서 박선영, 밴쿠버 여신 "밴쿠버 간 적 없어"

입력 2023-07-26 21: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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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옥문아들' 방송캡쳐
KBS2 '옥문아들'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아나운서 박선영이 밴쿠버에 간 적이 없다고 말했다.

26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밴쿠버 여신 박선영이 밴쿠버에 간 적이 없다고 말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밴쿠버 여신 박선영은 밴쿠버에 간 적이 없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박선영은 "SBS가 목동에 있다. 그때 당시에 저랑 마주치는 분들이 깜짝 놀랐다. 언제 왔냐고. 스튜디오에서 시원하게 방송을 했었다"라고 당시 비하인드를 밝혔다.

그리고 박선영은 "제가 2008년부터 시작해서 베이징, 밴쿠버, 런던, 소치, 리우데자네이루, 평창, 도쿄. 그렇게 해서 동계 하계만 7번 정도 그 외에도 아시안 게임도 했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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