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천우희가 '써니' 12주년을 기념하여 셀카를 공개했다.
지난 29일 배우 천우희는 자신의 개인 채널에 "오늘은 써니. 상미 12년 차"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셀카를 게재했다.
사진 속 천우희는 영화 '써니'의 12주년을 기념하는 듯 자신이 맡았던 역할 '상미'를 언급했다.
12년이 지나도 변함없는 천우희의 동안 미모에 사람들은 감탄을 자아냈다.
해당 사진을 확인한 팬들은 "벌써 12년이나 됐다니, 완벽했던 연기였다", "언니 얼굴 진짜 고자극이다" 등의 댓글을 달며 응원을 전했다.
한편 천우희는 지난 18일 종영한 tvN '이로운 사기'에서 '이로움'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