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두데' 김대호 "튜브+수경 착용 이유? 차장 넘어 부장까지 가야지"

입력 2023-07-28 15:17:14
    • 복사완료!

'두데' 캡처
'두데' 캡처

[헤럴드POP=정혜연기자]김대호가 승진에 대한 야망을 드러냈다.

28일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재재입니다'에는 아나운서 김대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김대호는 튜브와 수경을 착용하고 강렬한 비주얼로 등장했다. 재재는 "수경을 준비해도 보통 착용까지 하는 경우는 드물다"며 감탄했고 김대호는 "차장 넘어 부장까지 가야 한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최근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큰 화제를 모았던 김대호는 튜브 주문 폭주 소식에 "아무 소감이 없다. 왜냐면 저에게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 내돈내산이었다. 그런데 소상공업자들이 여름을 맞아 장사 잘 된다면 좋은 게 좋은 거다"고 전했다.

이어 반려 개미에 대해 "제가 앤트맨도 아니고 개미를 조종할 수 없지 않냐. 전혀 몰랐다. '나혼산' 같은 경우 스튜디오 촬영을 따로 한다. 저도 그때 알았다. 심지어 스태프들도 몰랐는데 코쿤 회원님이 발견해서 알게 됐다"고 해명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