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킹더랜드’가 K-로맨틱 코미디의 정수를 보여주며 나이와 성별은 물론 국경까지 초월해 만인의 사랑을 독차지하고 있다.
이준호와 임윤아의 환상적인 연기 합을 자랑하는 JTBC 토일드라마 ‘킹더랜드’(극본 최롬(팀 하리마오), 연출 임현욱, 제작 앤피오엔터테인먼트, 바이포엠스튜디오, SLL)가 첫 방송 이후 각종 화제성 지표의 최상위권을 휩쓸며 변함없는 인기를 입증하고 있다.
‘킹더랜드’는 정반대 세상에 살고 있던 구원(이준호 분)과 천사랑(임윤아 분)이 서로에게 스며드는 과정을 그리며 주말 밤 달콤한 설렘을 불어넣었다. 개성 만점 캐릭터들의 유쾌한 우정과 공감을 부르는 직장 생활, 그리고 긴장감 넘치는 상속 전쟁까지 다채로운 이야깃거리가 어우러져 보는 재미를 더하고 있다.
‘킹더랜드’를 향한 관심이 높아질수록 관련 영상의 조회수도 날로 상승하고 있다. 이준호, 임윤아, 고원희(오평화 역), 김가은(강다을 역), 안세하(노상식 역), 김재원(이로운 역) 육 남매의 케미스트리를 볼 수 있는 ‘젭티살롱-이거 다 마시면 퇴근이다’ 영상은 142만 뷰를 기록(2023.07.27. 기준)했다. 또한 펀덱스(FUNdex)가 발표한 주간 화제성 순위에서도 첫 방송 이전부터 10위권 안에 이름을 올리는 한편, 방송이 시작된 후로는 줄곧 1, 2위를 독식하고 있다.
넷플릭스 TOP 10 웹사이트(2023.07.17.-2023.07.23. 집계 기준)에서도 2주 연속 TV(비영어) 부문 1위를 지키며 디펜딩 챔피언의 위엄을 뽐냈다.
대한민국을 넘어 전 세계인의 사랑을 독점하고 있는 JTBC 토일드라마 ‘킹더랜드’는 내일(29일) 밤 10시 30분에 13회가 방송된다.
사진 제공=앤피오엔터테인먼트, 바이포엠스튜디오, SL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