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홍진영이 화려한 인형 미모를 자랑했다.
31일 가수 홍진영은 자신의 채널에 "왜 때문에 자꾸 팔만 타는 것이랍니까 #투톤바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홍진영은 민소매티를 입고 군살 없이 날씬한 체구를 드러냈다. 홍진영은 작은 얼굴과 화려한 이목구비, 명품 쇄골 라인 등을 통해 바비인형 같은 자태를 뽐냈다. 갈수록 물오른 미모로 매번 새로운 리즈를 경신하는 홍진영의 모습은 팬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만들었다.
한편 홍진영은 2020년 석사 논문 표절 논란으로 자숙의 시간을 보냈다. 지난해 복귀한 홍진영은 그 해 데뷔 15주년 기념 두 번째 미니 앨범 '컬러 무드'를 발매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