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MBC '하늘의 인연'이 방송을 쉬어간다.
MBC 측은 3일 공식입장을 통해 "일일드라마 ‘하늘의 인연’은 'FIFA 여자 월드컵 '2023 H조 3차전 대한민국 : 독일 (Live) ' 중계방송 관계로 결방된다. 시청자분들의 양해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하늘의 인연'은 임신한 여자를 버리고 욕망을 좇아간 천륜의 원수인 아빠에 대해 딸이 복수하고 성공하는 분투기.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 오후 7시 5분 방송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