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심형탁의 아내 히라이 사야가 달달한 모습을 보여줬다.
6일 히라이 사야는 자신의 채널에 심형탁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히라이 사야는 사진과 함께 "결혼식 전의 추억이다. 선물들 감사합니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히라이 사야는 심형탁과 초콜릿을 입에 물고 뽀뽀하는 듯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히라이 사야는 수줍은 듯한 표정이다.
또 심형탁은 행복한 새 신랑의 모습을 보여준다. 심형탁과 히라이 사야의 모습에서 행복함이 느껴진다.
한편 심형탁은 오는 7월 18세 연하의 일본인 여성 히라이 사야와 결혼식을 올린다고 발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