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
소이현이 날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2일 배우 소이현은 자신의 채널에 "♥"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소이현은 수영복을 입고 군살 없이 날씬한 몸매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소이현은 앙상한 팔뚝과 허벅지, 깊게 파인 쇄골을 자랑하며 여리여리한 몸매를 뽐냈다. 바비인형 같은 소이현의 자태는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해당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딸둘인 엄마가 아니라 30대 이쁜 아가씨 언니인 줄", "이렇게 이쁘고 날씬하면 반칙이죠", "뒤태 예쁨"이라는 댓글을 남겼다.
한편 소이현은 2014년 배우 인교진과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또 이들 부부는 현재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