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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머퀸' 소유, 컴백 위해 본격 다이어트 돌입.."엉덩이 95cm, 더 커질 것"('소유기')

입력 2023-08-03 18: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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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 유튜브 캡처
소유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소유가 컴백을 위해 다이어트했다.

3일 소유는 유튜브 채널 '소유기'에 '썸머퀸 is Back! 'ALOHA' 컴백 준비 브이로그. 여름 다이어트, 힙 운동, MV 촬영, 안무 연습'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소유는 헬스장에서 힙 사이즈를 쟀다. 소유의 힙 사이즈는 95cm로, 약 37인치였다. 소유는 "엉덩이 운동을 시작하고 얼마나 엉덩이가 커지는지 보여드리겠다. 발목도 거의 나았다. 발목이 나으면 하체 운동을 달릴 것"이라고 했다.

'ALOHA' 콘셉트 포토 촬영 당일, 소유는 메이크업을 받으며 "늦잠 자서 천국의 계단을 못하고 왔다. 너무 졸리다. 잠을 못 잤다"라고 말했다.

소유는 배고픔을 느꼈다. 휴양지 콘셉트로 진행된 촬영에서 소유는 비키니를 입고 완벽한 몸매를 자랑했다.

뮤직비디오 촬영날, 소유는 "첫 촬영이 보드 타는 신이다. 안 넘어져야 한다. 때마침 제 보드가 있어서 개인 보드로 촬영한다. 잘해야 된다"고 걱정했다. 촬영이 끝난 후, 소유는 차 안에서 과자 파티를 열었다.

모든 촬영을 마친 소유는 "이틀간 기나긴 촬영이 끝났다. 회식하러 간다. 고기 먹으러 간다"고 했다. 소유는 "판타스틱한 뮤직비디오 촬영이 끝났다. 오늘은 여기까지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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