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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손예진, 아들 주먹→♥현빈이 찍어준 나들이 사진..본격 가족 일상(종합)

입력 2023-08-05 1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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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배우 손예진이 남편 현빈과 함께 보내는 일상을 공유해 화제다.

5일 손예진은 개인 채널을 통해 "너무너무 더워서 어쩌죠"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손예진은 지난 2021년 출연했던 골프 유튜브 채널 '임진한클라스'에 다시 한 번 출연하게 됐다고 예고했다. 그는 "그동안 많이 향상된 모습을 보여드려야되는데 그러지 못할 것.. 같은..느낌..이", "그래서 땀 흘리며 급연습 중인데 마음대로 안되는..느낌..이"라고 걱정해 웃음을 안겼다.

그러다 손예진은 남편 현빈을 직접 언급하기도 했다. 함께 공개한 사진에 대해 그는 "그나저나 길게 찍어 달라고 신랑한테 부탁했더니 길~~~게만 찍어준것 같은"이라고 현빈을 디스하며 "아무쪼록 찜통같은 더위속에서 건강 잘 챙기시고 무엇이든 파이팅입니다"라고 팬들을 향한 인사까지 남겼다.

이렇듯 손예진이 자신의 모습을 현빈이 찍은 것이라 밝혀 눈길을 모으고 있다. 연애 시절부터 골프라는 공통 취미를 통해 사랑을 키운 것으로 전해졌던 두 사람. 이날 손예진의 골프 연습을 위해 현빈 역시 함께 골프장을 찾을 것으로 보인다.

이런 가운데 사진 속 손예진의 긴 다리 길이로부터 그의 미모는 물론 현빈의 사진 실력까지 엿볼 수 있다. 지난해 엄마가 된 손예진은 변함 없이 아름다운 미소와 청순한 자태로 눈길을 모았다. 이를 본 팬들도 "신랑이라니", "너무 예뻐요", "정말 길게 찍어 9척 장신 되신", "행복하세요" 등 폭발적 반응을 보였다.

결혼과 출산을 거친 배우 손예진은 지난달엔 아들이 주먹을 쥐고 있는 사진을 공개, 달리 얼굴이 보이지 않는 사진이었음에도 큰 화제를 모았다. 특히 손예진은 아들의 손 사진을 강아지의 작은 앞발 사진과 나란히 놓으며 귀여움을 감추지 못했다. 고사리 같고 앙증맞은 손이 사랑스러워 보는 이들의 흐뭇한 미소를 자아냈던 바다.

가족의 일상을 조금씩 공개하면서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는 손예진이다. 연애부터 결혼까지 세기의 커플 탄생으로 화제를 모았던 이들 가족의 향후 행보에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손예진은 지난해 3월 배우 현빈과 결혼식을 올려 같은 해 11월 득남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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