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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하니, 금발보단 흑발 "어렸을 때 해보고 싶었던 색이지만, 그래도 흑발"('엘르')

입력 2023-08-06 19:3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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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르 코리아' 유튜브 캡처
'엘르 코리아'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뉴진스 하니가 금발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지난 5일 유튜브 채널 '엘르 코리아'에는 '뉴진스 하니는 금발, 흑발? 팜하니 극락 모먼트를 7분간 쉼없이 감상하는 귀한 영상'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하니는 뉴진스 멤버들을 이모지로 표현했다. 하니는 웃는 이모지를 고르며 "최근에 되게 재미있다. 같이 있을 때 계속 웃는다. 컴백했는데, 멤버들이 너무 멋있다. 다양한 모습을 시도해봤다. 멋진 무대를 준비했다. 춤추는 이모지도 빼놓을 수 없다. 멤버들이 화이팅 넘친다"고 말했다.

병아리 이모지가 혜인이라며 "혜인이는 여전히 되게 병아리 같이 귀엽다"고 했다. 유령 이모지가 민지라며 "웃긴 얘기를 많이 한다"고 했고, 외계인 이모지가 해린이라며 "최근에 웃긴다"고 말했다.

하니는 혀를 내민 이모지를 고르며 "여기서 영감을 받은 것 같다. 최근에 반응이 너무 좋아서 라이브 방송에서도 했다"고 이야기했다.

금발보다 흑발이라며 "금발 하는 걸 진짜 좋아했다. 흥이 넘쳤다. 어렸을 때부터 정말 해보고 싶었던 색깔이라 해보고 싶어서 신났다. 그래도 흑발인 것 같다"고 밝혔다.

최근 알게 된 한국어로 "'서로끼리'가 입에 붙었다. '서로서로'나 '끼리끼리'라고 하더라. 그래서 고치려고 한다"고 했다.

스스로 생각하는 장점으로 "다 해보는 것도 좋아하고, 뭘 골라야 하면 '다 상관없다'고 생각하는데, 장점이지 않을까"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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