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뒤엉킨 사랑' 미션을 앞두고 두 팀이 각오에 나섰다.
6일 방송된 tvN '2억9천 : 결혼전쟁'에서는 '뒤엉킨 사랑' 미션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제작진은 멤버들에게 연합전은 총 3개 라운드로 진행되는데 1라운드는 바로 '뒤엉킨 사랑'이라 했다. 제작진에 따르면 3개 라운드 중 2개 라운드에서 먼저 승리한 팀이 연합제에서 최종 우승하게 된다.
육탄전으로 꾸며지는 이 미션은 여자 3명이 남자 1명을 지켜야 했다. 여기서 블랙팀의 여성 피지컬이 우월하기 때문에 블랙팀은 기뻐했다.
제작진은 "화이트 팀과 블랙팀 남자 1명은 경기장 양 끝에 손을 묶고 서 있고 각팀 여자 3명은 경기가 시작되면 본인 팀 남자를 지키거나 상대 팀 남자를 공격할 수 있다"고 했다. 이를 바라 본 장성규는 "저렇게 싸운다니"라며 놀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