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홍진영이 청순, 섹시 다 되는 반전 매력을 뽐내 화제다.
7일 가수 홍진영은 자신의 채널에 "아주 오랜만에 블랙이 안 들어간 의상을 입어보았.. #어색한 건 안 비밀"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진영은 야심한 밤 고속도로 주차장으로 보이는 곳에서 셀카를 찍으며 팬들에게 인사를 전하고 있는 모습이다. 가슴 부분이 강조된 섹시한 의상을 입은 홍진영은 글래머 상체를 자랑,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홍진영은 2020년 석사 논문 표절 논란으로 자숙의 시간을 보냈다. 지난해 복귀한 홍진영은 그 해 데뷔 15주년 기념 두 번째 미니 앨범 '컬러 무드'를 발매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