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은진기자]인피니트 엘(김명수)이 자다 일어나도 굴욕 없는 미모로 감탄을 자아냈다.
7일 방송된 MBC '안싸우면 다행이야'(이하 ‘안다행’) 135회에서는 5년 만에 완전체로 뭉친 인피니트(INFINITE, 김성규, 장동우, 남우현, 이성열, 엘, 이성종) 여섯 멤버의 무인도 체험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전날 갯벌 체험을 하고 곤하게 잠들었던 멤버들은 성규의 "일어나야 해" 라는 외침 속에 잠을 깼다. 성규는 "10분만" 을 외치는 멤버들을 재촉하여 깨웠다.
멤버들이 부스스하게 잠에서 깬 가운데 엘도 자다 깬 얼굴로 텐트에서 나왔다. '안다행' 스튜디오에서 엘의 얼굴을 본 정형돈과 영탁, 안정환과 붐은 "진짜 잘생겼다" 라고 감탄했으며, 다른 인피니트 멤버들 또한 "진짜 잘 생겼다" 며 부러워했다.
이후 인피니트 멤버들은 극심한 공복감에 몸부림치다, 라면을 먹기 위해 무인도 앞 바다를 건너 민가를 찾아나서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