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

이지혜, 요리 잘하는 시母에 "♥문재완, 내가 어머니 존경해서 더 좋아져"('관종언니')

입력 2023-08-07 19:37:13
    • 복사완료!

이지혜 유튜브 캡처
이지혜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이지혜가 시모에 존경을 드러냈다.

7일 이지혜는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에 '밥도둑의 최강자! 이지혜 시어머니표 가지김치(대박레시피, 제철음식)'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이지혜는 "아꼈던 레시피를 공개하겠다. 세 번째 요리 레시피는 가지김치다. 가지를 안 좋아하시는 분들도 사랑에 빠질 수 있다. 가지는 여름 제철 채소다"라고 말했다.

이지혜는 가지를 자른 후 절였다. 이지혜는 "해보니까 할 수 있다. 자른 부추에 양념만 하면 끝이다"라고 했다.

부추에 양파, 당근을 추가했다. 이지혜의 시모는 "요즘 젊은 분들은 재료가 준비되어 있을까"라고 걱정했다. 이지혜는 "요즘은 온라인으로 주문하면 재료가 바로 온다"고 했다.

이지혜는 육수 티백을 꺼내며 "어린이 다시팩은 너무 순해서 맛없다. 육수팩을 넣고 물을 끓여라. 육수를 우려서 찹쌀가루를 풀어라"라고 꿀팁을 전했다.

이지혜의 시모는 "요즘 사람들을 위해 설탕을 좀 넣겠다"고 했다. 이지혜는 "어머니, 안 미안해하셔도 된다. 백종원 선생님은 한 컵씩 넣는다"라고 말했다.

물기를 제거한 가지에 양념을 넣고 버무렸다. 이지혜는 "오이소박이에 이 양념을 넣어도 맛있을 것 같다"고 했고, 시모는 "그래도 된다. 주인공만 바뀐 것"이라고 공감했다.

이지혜는 가지김치를 맛보고 감탄했다. 시모는 "맛있어 하는 걸 보니까 행복하다. 냉장고에 넣어서 꺼내 먹으면 정말 맛있다"라고 행복해했다.

또 이지혜는 "우리 남편을 좋아하는 이유가 우리 어머니를 좋아하고 존경해서 남편을 더 사랑하는 것 같다"고 했다. 시모는 "건강 잘 챙기시고, 맛있게 드셨으면 좋겠다"라고 이야기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