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조유리가 화보를 통해 인형미모를 자랑했다.
매거진 데이즈드가 폴 에디션을 통해 가수이자 배우 조유리의 화보를 공개했다.
바비 코어의 콘셉트 속 조유리는 퓨어하면서도 힙한 화보를 완성했다. 이번 화보에서 조유리는 특유의 분위기와 함께 자신감 넘치는 포즈와 눈빛으로 콘셉트를 완벽히 소화했다.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조유리는 곧 다가오는 컴백에 있어 “더 깊은 감정과 이야기를 담자는 목표가 있었어요. 예전엔 모두가 좋아하는 음악을 만들고 싶었다면 이번엔 좀 더 제 취향인 곡을 앨범에 담았죠”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또 조유리는 연기자로서 “고등학생 때 연극 동아리에서 활동했는데 그때부터 연기의 매력에 푹 빠졌어요. 감사하게도 노래할 기회가 먼저 닿아 가수로 데뷔하게 됐지만 연기에 대한 갈망은 항상 있었어요. 그래서 솔로 활동을 시작하자마자 연기자로서 본격적으로 준비를 해왔죠”라고 털어놨다.
한편 조유리는 오는 9일 두 번째 미니 앨범 ‘LOVE ALL’을 발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