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
이지현이 할리퀸 파격 분장을 선보였다.
오늘(8일) 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은 자신의 개인 채널에 "#할리퀸 ^^ 오랜만에 높은 힐을 신고 춤을 추려니 많이 힘드네요 구두를 포기해야 할까요??!"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지현은 두 명의 아이를 둔 엄마답지 않은 파격적인 할리퀸 분장을 선보였다.
이지현은 화려한 헤어, 의상과 함께 댄서들과 춤을 추고 있는 듯하여 자유분방한 매력을 자랑했다.
이지현의 춤 영상 예고는 지켜보던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이지현은 지난 2001년 그룹 쥬얼리의 초창기 멤버로 활동했다. 이후 두 번의 이혼을 겪고 현재 슬하에 딸, 아들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