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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사나, 지효 못지않은 글래머..발레코어룩도 찰떡

입력 2023-08-12 18: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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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나 채널
사나 채널

[헤럴드POP=정혜연기자]

그룹 트와이스 멤버 사나가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자랑했다.

12일 가수 사나는 자신의 채널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사나는 핑크 컬러의 발레코어룩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청순하면서 섹시한 매력을 뽐냈다. 사나는 소멸 직전의 작은 얼굴과 예쁜 이목구비, S라인 몸매를 통해 살아 숨 쉬는 바비인형의 정석을 보여줬다.

특히 사나는 날씬하지만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지효 못지않은 볼륨감을 자랑하는 사나는 사기캐에 등극했다.

한편 사나는 트와이스 첫 유닛 '미사모'로 일본에서의 활동을 준비 중이다. 트와이스 미사모는 14일 선공개된 'Do not touch'를 시작으로 오는 7월 26일 미니 1집 'Masterpiece'의 정식 발매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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