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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든 물어보살' 키크는 수술한 남성 의뢰인 등장..."2억원까지"

입력 2023-08-14 21:4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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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캡처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키크는 수술을 한 남성 의뢰인이 등장했다.

14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는 키 크는 수술을 한 의뢰인이 찾아 온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등장한 남성 의뢰인은 34세 유튜버라면서 키크는 수술에 대한 컨텐츠를 만든다고 했다.

그런데 수술 후 쏟아지는 악플 때문에 과연 잘 하고 있는 것인가 고민이 된다고 했다. 의뢰인은 "저는 성공한 케이스인데 161cm에서 168cm가 됐다"며 "종아리나 허벅지 중 선택하는데 뼈를 자르고 그 안에 장치를 고정시키면 수술은 끝나는데 이후 기계로 뼈 사이를 조금씩 벌리고 뼈가 붙을 때까지 지켜봐야 한다"고 했다.

금액에 대해 의뢰인은 "적게는 4천만원이고 많게는 2억원이 든다"며 "부위에 따라 가격도 달라진다"고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의뢰인은 또 "저렴한 수술은 외부 장치로 고정시켜서 흉터도 많고 재활 과정도 힘들다며 "비싼 수술의 경우 내부 장치로만 늘리다 보니 비교적 흉터도 적고 일상생활도 편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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